타 정당 총선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강원도 화천군 52살 황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모 정당 당원인 황씨는 지난 14일 타 정당 후보의 당선을 막기위해 택시기사 51살 윤 모씨에게 "타 정당 후보가 찻값으로 30만원을 준것이 적발돼 구속됐다" 고 말하는 등 화천지역 주민들에게 이 같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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