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의 원생 5명이 집단으로 설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강진읍 모 사회복지시설에서는 지난 12일 원생 2명이 설사 증세를 보인 이후 16일까지 모두 5명이 구토와 설사등의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원생들이 먹다 남은 음식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의뢰하고 나머지 원생과 직원 등 70여명에 대해 보균검사와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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