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을 주겠다'며 접근해 유학생의 금품을 턴 혐의로 62살 현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현씨는 지난달 9일 미국 워싱턴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던 27살 류모씨에게 "목사인데 장학사업을 하고 있다"며 접근해, 류씨의 숙소에서 미화 500달러와 신용카드 2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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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주겠다'며 접근해 유학생의 금품을 턴 혐의로 62살 현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현씨는 지난달 9일 미국 워싱턴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던 27살 류모씨에게 "목사인데 장학사업을 하고 있다"며 접근해, 류씨의 숙소에서 미화 500달러와 신용카드 2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