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교 증후군' 등 초,중,교등학교 교실의 실내환경에 관한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다음달부터 교실 미세먼지 등 환경위생 기준 15가지 항목을 측정해 전반적인 환경위생 실태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신축 학교 건축물에서 '새학교 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와 총휘발성 유기화합물 등도 측정항목에 포함시켜 교실 환경이 학생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