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이번 총선에 출마한 모 인사를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53살 김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모 정당 총선출마 후보를 비방하고, 소속 정당도 '국익에 반하는 반역세력'이라는 글을 170여 차례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 등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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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이번 총선에 출마한 모 인사를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53살 김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모 정당 총선출마 후보를 비방하고, 소속 정당도 '국익에 반하는 반역세력'이라는 글을 170여 차례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 등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