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상근예비역 21살 김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일 전남 함평군 나산면 17살 김 모양의 집에 몰래 들어간 뒤 김양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 2일에도 김양의 집에 들어갔다 김양의 아버지 인기척에 놀라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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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상근예비역 21살 김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일 전남 함평군 나산면 17살 김 모양의 집에 몰래 들어간 뒤 김양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 2일에도 김양의 집에 들어갔다 김양의 아버지 인기척에 놀라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