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9시반쯤 대구시 범어동 42살 이모씨 집에서 아들 16살 이모군이 질식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방에서 부탄가스 통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이군이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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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9시반쯤 대구시 범어동 42살 이모씨 집에서 아들 16살 이모군이 질식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방에서 부탄가스 통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이군이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