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우리당, 선거 당일까지 공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선거 당일인 15일까지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흑색선전과 선거법 위반 등을 놓고 마지막까지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한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있었던 '박정희 손녀' 관련 발언 책임을 지고 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원의 보좌관 김형식씨가 15일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씨는 '박정희가 손녀가 없어 다행이다'라는 말은 13일 밤 자신이 신기남 의원 이름으로 채팅을 하다 한 것이라고 밝히고, 문제의 발언은 신기남 의원이 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김 씨는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가족들에게 심려를 끼쳐 사죄한다"고 말하고 이 발언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영등포갑 서울시의원 권영하 씨는 공식 선거운동이 금지된 15일 오전 같은 당 고진화 후보의 지지를 부탁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