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22살 김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14일 오후 모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여중생 12살 김 모양에게 선물을 사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22살 김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14일 오후 모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여중생 12살 김 모양에게 선물을 사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