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여강사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돈을 뜯은 혐의로 대학생 25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말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학과 실험 강사인 25살 이 모씨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이를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현금 백90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김씨의 폭행과 협박 등에 못이겨 지난달 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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