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 부녀자를 성폭행한 뒤 금품을 뺏은 혐의로 38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1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37살 김 모씨를 서울 돈암동의 한 모텔로 데리고 가 성폭행하고 승용차와 신용카드 등 1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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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부녀자를 성폭행한 뒤 금품을 뺏은 혐의로 38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1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37살 김 모씨를 서울 돈암동의 한 모텔로 데리고 가 성폭행하고 승용차와 신용카드 등 1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