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된 여행자수표를 국내 은행 환전소에서 환전한 캐나다인 25살 M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M 씨는 영국 트래블액스사 명의의 백달러짜리 여행자수표 3백47장을 갖고 국내로 들어와 시중은행 환전소에서 위조여권과 함께 위조수표를 제시하는 방법으로 12차례에 걸쳐 만7천5백달러,2천백만원 가량을 환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위조된 여행자수표를 국내 은행 환전소에서 환전한 캐나다인 25살 M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M 씨는 영국 트래블액스사 명의의 백달러짜리 여행자수표 3백47장을 갖고 국내로 들어와 시중은행 환전소에서 위조여권과 함께 위조수표를 제시하는 방법으로 12차례에 걸쳐 만7천5백달러,2천백만원 가량을 환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