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아들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4일 아들의 친구인 23살 하 모씨가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집에 찾아와 아들을 불러내며 대문을 차는 등 행패를 부리자 말다툼 끝에 하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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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아들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4일 아들의 친구인 23살 하 모씨가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집에 찾아와 아들을 불러내며 대문을 차는 등 행패를 부리자 말다툼 끝에 하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