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팔고 상습적으로 핀 혐의로 외국인 A씨 등 2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 9명은 지난해 입국하면서 몰래 들여온 마약을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팔고 나머지 18명은 마약을 사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모두 이란 국적의 불법 체류 노동자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A씨 등 20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마약 거래 조직이 더 있다고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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