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모 후보의 선거사무소 관계자 51살 박 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달 29일 자신의 부인을 통해 평소 알고 지내던 유권자 36명을 모아 안면도로 관광을 떠나면서 관광버스 1대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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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모 후보의 선거사무소 관계자 51살 박 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달 29일 자신의 부인을 통해 평소 알고 지내던 유권자 36명을 모아 안면도로 관광을 떠나면서 관광버스 1대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