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봄철 수학여행을 앞두고 전염병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수학여행 지역 의료기관에서 설사환자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설사환자가 발생할 경우 역학조사를 철저히 하도록 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특히 대형음식점과 도시락업체에 대한 위생점검을 철저히 해줄 것을 교육부와 식약청에 요청했습니다.
질병관리 본부는 이와 함께 수학여행지에서 단체급식 등으로 인한 수인성 전염병을 막기위해서는 손을 깨끗이 씻고 끓인 물이나 안전한 물을 마실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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