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8시쯤 충남 보령시 웅천읍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에서 42살 황옥순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5살 이영석씨와 52살 신연희(52.여)가 숨지고 운전사 황씨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타이어 펑크로 승용차가 중심을 잃으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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