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사당역에서 이수역 방향으로 2백M 지난 지점 철로에서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10일 밤 8시쯤 국철 서울역에서 남영역 방향으로 8백M 지난 지점에서도 44살 임모씨가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임씨는 지난 7일 부산 소재 노숙자 구호시설을 나와서 상경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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