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9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17대 총선 부재자 투표를 마감한 결과, 투표 대상자 82만7천10명 가운데 74만8천209명이 투표에 참가해 90.5%의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부재자 투표율은 4년 전 16대 총선의 93.5% 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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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9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17대 총선 부재자 투표를 마감한 결과, 투표 대상자 82만7천10명 가운데 74만8천209명이 투표에 참가해 90.5%의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부재자 투표율은 4년 전 16대 총선의 93.5% 보다 낮은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