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들 빨리 치료 안해준다´ 의사 폭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아들을 빨리 치료해주지 않는다며 의사들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32살 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어제(9일) 저녁 6시 반쯤 경기 여주군 한 병원 응급실에서 탈장증세로 실려온 자신의 3살바기 아들을 빨리 치료해 주지 않는다며 병원장 42살 김 모씨 등 2명을 주먹으로 때려 김씨에게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