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남강 유역 오염물질 배출 시설 제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낙동강 수계 상수원을 보호하기 위해 남강댐 상류인 경남 산청군을 다음달부터 수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환경부가 밝혔습니다.

수변구역으로 지정되는 산청군의 남강댐 상류 10킬로미터, 폭 5백 미터 안쪽에서는 폐수를 내보내는 시설이나 식당,여관,목욕탕을 새로 지을 수 없게 됩니다.

환경부는 산청뿐 아니라 같은 남강댐 유역인 경남 진주시와 사천시,하동군도 수변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주민들과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