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1시 반쯤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한 다방에서 불이 나 다방종업원 30살 안 모씨가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다방 내부 20여평을 모두 태운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난로를 끄지 않은 상태에서 기름을 넣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액과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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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11시 반쯤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한 다방에서 불이 나 다방종업원 30살 안 모씨가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다방 내부 20여평을 모두 태운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난로를 끄지 않은 상태에서 기름을 넣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액과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