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한 서류를 이용해 미국 비자를 발급받도록 해 주고 수억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67살 현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현씨 등은 지난 해 6월부터 서울 효제동에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비자발급 의뢰인들이 다니는 것처럼 재직증명서를 꾸며 비자 발급을 알선하고, 백여명으로부터 모두 6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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