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복제해 둔 열쇠로, 목욕탕에서 다른 사람의 옷장을 열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쯤 경기도 파주의 한 사우나에서 복제열쇠로,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32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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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복제해 둔 열쇠로, 목욕탕에서 다른 사람의 옷장을 열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쯤 경기도 파주의 한 사우나에서 복제열쇠로,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32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