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외교부, 이라크내 민간인 대피 권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외교통상부는 이라크 사태가 악화됨에 따라 이라크내 한국민들에 대해 되도록 인접국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하도록 주 이라크대사관에 지시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경제적 이익이 걸려있는 경우도 있어 대피를 강제하는 것은 아니나, 필수 인력이 아닌 기업체 주재원과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