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선거 벽보 훼손한 40대, 첫 구속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7대 총선 선거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선거벽보를 훼손한 사람에 대해 처음으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경찰은 선거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44살 송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7일 밤 9시 반쯤, 서울 청량1동 길가에서, 17대 총선 선거벽보를 술에 취해 마구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은 춥고 배고픈데, 싸움만 하는 국회가 미워서 이런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