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2시쯤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34살 박모씨의 집에서 박씨의 생후 3개월된 남자 영아가 숨진 것을 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아가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엎드려 자다가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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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2시쯤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34살 박모씨의 집에서 박씨의 생후 3개월된 남자 영아가 숨진 것을 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아가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엎드려 자다가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