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선관위는 오는 15일 총선 선거일에 전국 만3천백67개 투표소에 투표 도우미를 2명씩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이를 위해 이미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 봉사자 3만여명을 모집했습니다.
"투표 도우미는 선거인 명부 확인 작업을 돕는 등 투표 진행을 돕게 되며, 특히 예비 유권자인 학생들에겐 선거를 체험을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선관위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또 투표를 하고자 하는 장애인이 미리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집에서 투표소까지 교통편을 제공하는 등 이들의 이동을 돕기로 했습니다.
신청 전화는 1588-3939, 1588-3939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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