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제왕절개 산모, 아이와 함께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의 한 산부인과 전문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와 산모가 모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4일 낮 1시쯤 서울 노량진에 있는 산부인과 병원에서 31살 용 모씨가 제왕절개로 낳은 남자 아이가 수술 직후 숨졌습니다.

산모 용 씨도 출산 직후 몸 상태가 갑자기 악화되면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산모와 아이의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의료진과 유족들을 상대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