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물갈이 국민연대는 7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선지지 운동을 펼칠 출마자 54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당선운동 대상 출마자는 열린우리당 36명, 민주노동당 12명, 민주당 3명, 한나라당 2명, 무소속 1명입니다.
총선 물갈이 국민연대는 개혁성과 정책지향성, 전문성,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바탕으로 지지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선 물갈이 국민연대는 이에 앞서 지난 4일과 5일, 탄핵소추 결의에 찬성한 의원과 낙천대상에 포함된 후보, 세금체납이나 병영기피 의혹이 있는 후보 등 245명을 지지대상 후보에서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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