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5시 50분쯤 충북 옥천군의 이원중학교 사택에서 불이 나 내부 54평과 학습교재 등을 태워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사택에는 2명의 교사가 있었으나 다행히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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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 5시 50분쯤 충북 옥천군의 이원중학교 사택에서 불이 나 내부 54평과 학습교재 등을 태워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사택에는 2명의 교사가 있었으나 다행히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