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국에 대한 테러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내 최초로 공항에 대한 테러보험에 가입합니다.
공항공사는 삼성, 동부, 동양, LG 등 4개 보험사를 대상으로 분산가입을 추진해 이번 주중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테러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테러에 의해 생기는 피해와 공항 운영 차질에 대한 모든 보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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