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밀 누설 혐의로 미국 연방교도소에 수감 중인 로버트 김의 재기를 돕기 위한 범국민지원센터가 로버트 김 후원회와 각계 인사가 참가한 가운데 5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범국민지원센터는 버지니아 윈체스터 교도소에서 오는 7월말 출소하는 로버트 김의 사회 경제적 활동을 돕기 위해 꾸려졌으며, 앞으로 각종 모금을 통해 로버트 김을 돕기 위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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