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과 'PD수첩' 프로듀서 최진용씨는 '친일파는 살아있다 2' 방송이 선거 공정성을 해쳤다는 경고처분은 부당하다며 방송위원회를 상대로 경고 및 관계자 경고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서울 행정법원에 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방송측은 "방송은 국회 계류중이던 친일 반민족행위 진상규명 특별법 통과 지연을 지적해, 빠르고 적극적인 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공익적 목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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