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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 특정 정당 비방 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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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특정 정당을 비방한 혐의로 울산시 신정동 30살 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0살 이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중순 인터넷에 '한나라당 해체' 사이트를 개설한 뒤 600여 차례에 걸쳐 한나라당을 비방하는 글과 만화, 동영상 등을 올리고 '혼나라 방송'이라는 사이트도 개설해 한나라당을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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