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희부대원 어머니 간이식 위해 귀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라크 서희부대 소속 운전병으로 활약중인 이상용 상병이 간암 말기인 어머니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하기 위해 귀국했습니다.

지난주 서울대 병원에서 기초검사를 받은 이 상병은 모레쯤 수술적합 여부를 통보받게 됩니다.

서희부대 장병들은 수술비에 보태달라며 3천 2백 달러를 모아 귀국길에 오른 이 상병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상병은 서희부대 2진에 자원해 지난해 10월부터 이라크 남부 나시리아에서 재건 활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