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인부를 때려 숨지게 하고 돈을 뺏은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인 트라예프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트라예프 씨는 지난 달 1일 밤 8시 쯤 경기도 남양주시 한 농장 작업장에서 동료인부인 몽골인 48살 자가씨를 둔기로 마구때려 숨지게 하고 현금 36만원을 뺏은 뒤 주변 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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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인부를 때려 숨지게 하고 돈을 뺏은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인 트라예프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트라예프 씨는 지난 달 1일 밤 8시 쯤 경기도 남양주시 한 농장 작업장에서 동료인부인 몽골인 48살 자가씨를 둔기로 마구때려 숨지게 하고 현금 36만원을 뺏은 뒤 주변 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