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쯤 충남 태안군 안면도 연륙교 밑에서 친구와 함께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39살 김창길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씨는 오늘 친구 3명과 함께 10미터 깊이의 바다로 잠수했다가 1시간 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잠수중 바다 속 급류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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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시쯤 충남 태안군 안면도 연륙교 밑에서 친구와 함께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39살 김창길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씨는 오늘 친구 3명과 함께 10미터 깊이의 바다로 잠수했다가 1시간 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잠수중 바다 속 급류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