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인 친구의 아내를 성폭행 한 혐의로 51살 조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2002년 12월 자신의 집에서 친구의 아내 47살 김 모씨를 성폭행 하는 등 2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김씨가 교통사고를 당해 손과 발에 장애가 있다는 점을 악용해, 이런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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