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출범한 EBS 수능 인터넷 방송이 서버다운까지 우려됐던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피크타임을 무사히 넘기고 순항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EBS는 1일 밤 사이트 접속자 수가 한 때 4만명에 이르고 동영상 동시 접속자 수도 크게 늘었지만 큰 문제없이 첫날밤이 지나갔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와 EBS는 인터넷 동영상 강의 탑제가 늘어나고 학생들이 대부분 집에 머무르는 이번 주말이 EBS 수능 인터넷 방송의 성공 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시기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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