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아침 5시 40분쯤 인천시 서구 가정동 39살 박모씨의 집에 괴한이 들어와 박씨와 박씨 아들 12살 김모군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박씨와 김군은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박씨는 숨지고 김군은 목에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괴한이 금품을 요구하다가 박씨 모자가 저항을 하자 흉기로 찌른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160cm 키에 흰색 점퍼를 입은 남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