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위장폐업 통해 국가 지원금 24억원 횡령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기업이 도산할 경우 국가가 3개월분의 밀린 임금을 대신 지급해 주는 제도를 악용해 위장 폐업으로 국가의 지원금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업체 대표와 근로자 등 14명이 구속되고 26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정상 가동되는 공장을 폐업한 것처럼 서류를 꾸미고 근로자 수와 체불 임금을 부풀려서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모두 24억원의 국가 지원금을 타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