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대한축구협회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이 1일 서울 거여동 특전사 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의 훈련 모습을 참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년동안 동티모르에 파견된 한국군 상록수 부대의 활약상을 지켜 본 유소년들이 축구와 태권도를 가르쳐 준 한국군 부대를 방문하고 싶다고 요청해와 이뤄졌습니다.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은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리베리노컵 국제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4박 5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2일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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