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녀자 성폭행 경찰관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관 44살 김모 경사를 검찰이 구속했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 2002년 10월 중학교 동창 44살 이모 씨를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광주 북구의 모 저수지로 데려간 뒤 성폭행하는 등 3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