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인천 남동공단 방향제 공장서 화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일 오전 11시쯤 인천시 남촌동 남동공단의 한 방향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근로자 40살 조 모씨 등 3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또 공장 내부 170여평을 태워 7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