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아무리 당선가능성이 높은 후보라도 중대한 불법행위를 한 경우에는 당에서 제명해 후보 자격을 박탈하고, 당선 이후라도 고발됐을 경우에는 출당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은 1일 오전 전국 시도지부장 회의에서, 불법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밝히고, 선거법 준수, 선거운동비용 일일공개, 정책선거 등 깨끗한 선거 7대 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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