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스님의 돈을 훔친 혐의로 스님 44살 이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4일 전남 순천시의 한 사찰내 동료 스님 60살 박모씨의 방에 들어가 박씨의 지갑에서 현금과 수표 등 백7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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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스님의 돈을 훔친 혐의로 스님 44살 이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4일 전남 순천시의 한 사찰내 동료 스님 60살 박모씨의 방에 들어가 박씨의 지갑에서 현금과 수표 등 백7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