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오늘(31일) 시작된 17대 총선 후보자 등록에 전국 243개 선거구에 628명이 등록을 마쳐 2.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등록률이 높지 않은 것은 선거법이 개정돼 후보 등록이 모두 마감되기 전까지는 선거운동이 허용되지 않는데다, 재산과 병역, 납세, 전과 사실을 함께 신고하도록 돼 있어 후보들이 등록을 늦추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총선 후보등록은 내일 마감되며 공식 선거운동은 모레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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