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화장실 등을 돌며 부녀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한 혐의로 고등학생 16살 이모군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군은 지난 28일 경기도 안성시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권 모 여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추행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안성 일대 상가 화장실 등을 돌며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6차례에 걸쳐 부녀자들을 성폭행하거나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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