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공안부는 기자들에게 돈 봉투를 돌린 혐의로 모 정당 수원지역 출마 예정자 54살 김 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12일 총선 출마를 발표한 뒤 기자 10여 명과 점심식사를 하고 이들에게 10만원이 든 돈 봉투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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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공안부는 기자들에게 돈 봉투를 돌린 혐의로 모 정당 수원지역 출마 예정자 54살 김 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12일 총선 출마를 발표한 뒤 기자 10여 명과 점심식사를 하고 이들에게 10만원이 든 돈 봉투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